데이터 연동과 기후 리워드의 융합,
대한민국 최초의
데이터 금융 허브
차량 OBD-III 데이터의 실시간 안전 연동(DePIN)과 친환경 리워드 체계(ReFi)를 결합하여, 버려지던 주행 데이터를 현대차 AI 학습 원유, 삼성화재 안전 특약, EU CBAM 탄소인증서 등 독점적 가치 자산으로 제련하는 혁신 비즈니스 플랫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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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R & Unit Economics
데이터 금융 허브의
3대 핵심 성장 전략
데이터 분산 네트워크(DePIN)로 수집하고 기후 보상(ReFi)으로 환원하는 오즈카 플랫폼이 글로벌 시장(AI, ESG 규제, 기후 금융)에서 차지할 독점적 포지셔닝 로드맵입니다.
PHASE 01. MARKET EXPANSION
AI Data Oil OPEC
모빌리티 AI 학습을 위한 독점적 데이터 원유 터미널
테슬라를 제외하면 실시간 도로 데이터가 전무한 글로벌 완성차(현대차, 도요타 등) 및 자율주행 연구소에 ZKP 비식별화 처리가 끝난 양질의 모빌리티 빅데이터 세트를 대규모 도매 판매하여 마르지 않는 API 통행료 수입을 창출합니다.
PHASE 02. REGULATORY MOAT
Carbon Court
EU CBAM 탄소국경세 및 ESG Scope 3 의무 공시에 대응하여, 차량 HSM 보안칩에서 ZKP로 서명된 위변조 차단 탄소 인증서(VCA)를 공증하는 신뢰 보증 기관이 됩니다.
PHASE 03. ASSET RATING
EV Asset Rating Moody's
EU 배터리 여권(Battery Passport) 의무화에 맞춰, 실시간 배터리 열화도(SOH) 데이터를 분석해 중고 전기차 자산 담보 평가 및 이율을 평정하는 신용평가기관으로 군림합니다.
주행 거리가
매출로 전환되는 유닛 경제성
단순한 소모품으로 감가만 일어나던 기존 물류/영업 차량을, 데이터 수집 연동을 통해 B2G 하드웨어 매출, B2B SaaS 구독 매출, 탄소 중립 거래 수수료를 발생시키는 수익 자산으로 치환합니다.
일반 운송/물류 차량
Estimated Return
-32% 감가상각
OZCAR DePIN Fleet
Target Yield
+35% 영업이익률
35%
초기 실증 타겟 연간 예상
영업 이익률 시뮬레이션 완료.
한 번의 주행이 만드는
지속적인 로열티
일회성 판매로 소모되는 데이터가 아닙니다. 영지식 증명(ZKP) 기술로 데이터 원본은 보안 채널에 안전하게 두고, 다양한 인증서 복사본을 만들어 다수의 바이어에 중복 재판매 및 2차 로열티를 획득합니다.
1타 4피 복리 매출 모델
동일한 주행 데이터에서 각각 다른 보증서(현대차 배터리 R&D, 삼성화재 안전 할인, 중고차 마켓, ReFi 탄소 상쇄 풀)를 깎아내어 4중 매출을 실현합니다.
위변조 불가 dMRV 자산
HSM 보안 단말 레벨에서 체결된 주행/탄소 배출 데이터는 대기업의 Scope 3 규제 증빙을 위한 수학적 보증서로써 고가에 거래됩니다.
영구 로열티 보안 채널
데이터가 2차, 3차 가공업자(핀테크, 보험사 등)들 사이에서 조합·유통될 때마다 정밀 정산 시스템에 의해 거래액의 5%가 평생 연금처럼 자동 정산됩니다.
매출 유입이 포인트 기금을
부양하는 순환 플라이휠
DVA API 호출 요금 및 수수료 유입이 영구적인 기후 기여 포인트 환원과 유동성 공급으로 이어져 기금 가치 보존과 참여자 혜택 상승 압력을 제공합니다.
Cumulative B2B USDC Revenue
₩230,000,000 .
POL Liquidity
20% Permanent Lock
Asset Appraisal v3
실시간 자산 가치 산출하기
자동차의 수명을
지휘하십시오.
존경하는 창업 평가 심사위원님께
컨셉에만 그치는 일반 데이터 프로젝트가 아닙니다. 오즈카(Ozcar)는 규제 장벽을 비즈니스 모트로 삼고, 명확한 현금 흐름을 증명하는 실질적 데이터 금융 플랫폼입니다.
우리가 매일 타는 자동차는 구매 즉시 감가상각이 시작되는 소모성 자산이자, 탄소 배출 규제의 가장 큰 원인 중 하나입니다. 특히 글로벌 ESG 규제(EU 탄소국경세 CBAM, Scope 3 공시 의무화)와 2026년 배터리 여권(Battery Passport) 의무 도입은 대형 수출기업과 물류 협력사들에 피할 수 없는 생존권의 위협으로 다가오고 있습니다.
오즈카는 이 오랜 문제를 단순 주행 일지나 컨셉 수준을 넘어, 하드웨어 레벨의 암호학적 서명(DePIN)과 탄소 감축 재생 금융(ReFi)의 융합으로 해결하고자 합니다. 운전자가 수집한 고품질 원시 데이터는 영지식 증명(ZKP) 정제를 거쳐 현대차 AI 학습용 데이터 원유, 보험사 안전 운전 특약 데이터, EU 세관 제출용 탄소 배출 실측 인증서(VCA) 등 **일회성 소모가 아닌 다중 재판매 및 평생 로열티**를 발생시키는 고부가가치 금융 자산으로 재탄생합니다.
저희는 블록체인 생태계의 단순한 팽창에 의존하지 않고, B2G 조달청 하드웨어 납품(원가 5만 원, 납품가 12만 원), B2B Scope 3 탄소 모니터링 SaaS 월 구독제(월 15만 원), 그리고 탄소 크레딧 중개 거래 수수료(20%)라는 명확한 법정화폐(FIAT) 기반의 3대 매출 파이프라인을 구축했습니다. 이를 통해 충북 지역 초기 시범 보급 1,000대만으로도 연간 2.3억 원의 매출과 약 35%의 견고한 영업이익률을 달성하는 구체적인 유닛 이코노믹스(Unit Economics)를 입증하였습니다.
또한 유입된 매출액의 25% 바이백/영구 소각과 20% 프로토콜 소유 유동성(POL) 거래소 락업을 핵심으로 하는 '토크노믹스 V2'를 반영하여 자본의 안전망을 완성하였습니다. 심사위원 여러분께 단순한 목업이 아닌, 실제 동작 가능한 6대 핵심 기술 아키텍처를 당당히 제안합니다.
1. DePIN IoT HSM Attestation
Hardware Attestation
STN2120 OBD-III 하드웨어 보안 모듈(HSM) 에뮬레이터를 통해 고주파 텔레메트리(RPM, 속도, 배터리 전압)를 디바이스 단에서 직접 ECDSA로 전자 서명하고, 영지식 증명(ZKP)으로 개인 정보를 숨긴 채 무결하게 수집하는 DePIN 파이프라인입니다.
2. CBAM / Scope 3 dMRV SaaS
Carbon Compliance SaaS
EU CBAM 탄소세 및 대기업 Scope 3 의무 공시에 완벽 대응합니다. 분산 노드에서 수집한 대규모 탄소 배출 실측치(dMRV)를 Snowflake 웨어하우스에 실시간 동기화하여 검증된 보고서 형태로 수출 물류 협력사에 저비용 SaaS로 공급합니다.
3. PINN Battery Passport Engine
Physics-Informed ML
2026년 EU 배터리 여권 규제를 타겟팅합니다. 리튬이온 배터리의 화학적 노화 법칙(Arrhenius 방정식)을 반영한 PINN(물리신경망) 모델로 배터리 잔존 가치(SOH)를 실시간 평가하여 전기차 중고 시세 및 기후 금융 금리를 결정하는 신용평가 오라클입니다.
4. ESG ReFi Carbon Retirement
Climate ReFi Sandbox
오즈카 마켓 수수료의 10%를 ESG 친환경 기금으로 자동 집행합니다. Toucan, KlimaDAO 등 검증된 기후 풀을 통해 글로벌 탄소 배출권(Carbon Credit)을 실시간 매입하고 영구 환원시키는 재생 기후 금융 메커니즘을 작동합니다.
5. Mileage Economics v2 LP Vault
Capital Liquidity Contract
B2B API 사용료와 수수료 수입의 25%는 기후 기여 포인트 적립 기금에 귀속시키고, 20%는 프로토콜 유동성 풀에 영구 락업(POL)하여 대량 데이터 구매 시 슬리피지를 방지하고 포인트 가치를 안정화합니다.
6. Recursive Data Royalty Certificate
Data Composability Certificate
ZKP로 마스킹된 데이터 원본은 보안 금고에 보존하되, 필요에 맞는 2차 가공 인증서 복사본을 다수의 바이어에 중복 판매합니다. 또한 데이터가 재가공 및 2차 거래될 때마다 보안 정산 계약에 의해 평생 5%의 로열티가 귀속됩니다.